네 다음 일기 평범한

가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곳에다
넋두리를 할때가 있다.

그럴때마다 가차없이 까이기 마련인데,
반성도 할 겸,
그리고 어린 날 죽어버린 습관을 살리기 위해

이 일기장을 시작한다.




나는 트위타.
내 말이 그 말이야 라는 뜻의
That's what I'm talking about.
의 이니셜이 그 유래이다.

나는 미대를 졸업했고,
현재는 회사원이다.

좋아하는 것은 밴드에서 합주하기.
잘하는 것은 이태리 요리.

싫어하는 것은 가지.


덧글

  • 걸리면 간다 2013/08/30 05:59 # 삭제 답글

    에헤이.. 아깝구나... 안 나오네... 씨벌놈...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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